내일도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이례적인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우선 서울 아침 기온이 9도로 오늘보다 2~4도가량 높아 쌀쌀함이 덜하겠고, 낮 기온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중부 지방은 오전까지, 남부 지방은 낮까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려도 양이 적어 건조함을 해소하기는 부족합니다.
여전히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 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도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더욱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종일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따뜻해진 봄 날씨에 춘곤증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제철인 딸기를 먹으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고요.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이 비타민C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우유와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반면 설탕에 찍어먹거나, 녹차 등 차와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날씨 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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